재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은 건축기사, 안전기사, 콘크리트기사, 건설재료시험기사, 건축설비기사, 토목기사, 소방기사 등이 있다.
| 자격증 | 설명 |
|---|---|
| 건축기사 (가장 추천) |
건축공학 전공의 대표 자격증입니다. 4학년부터 응시할 수 있으며, 필기(건축계획·구조·시공·법규·설비 5과목, 4지선다)와 실기(건축시공·구조, 서술형)로 구성됩니다. 재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격증입니다. |
| 안전기사 | 건설현장의 안전을 전담하는 자격증입니다. 건축기사와 함께 취득하면 건설회사에서 특히 선호하는 인재가 될 수 있어, 복수 취득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. |
| 콘크리트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|
건설현장 실험실에서 콘크리트 강도 실험을 담당합니다. 건설회사뿐 아니라 레미콘 회사에서 콘크리트 제조·실험 전문가로 근무할 수 있어 취업 경로가 다양합니다. |
| 건축설비기사 | 설비시공회사 또는 설비설계회사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. 최근 발주처가 설비를 별도 발주하는 사례가 늘면서, 하청이 아닌 건설회사와 대등하게 협업하는 독립적인 포지션으로 일할 수 있어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 |
| 토목기사 | 건축기사와 가장 인접한 타 분야 자격증입니다. 구조와 시공 원리가 건축과 유사하고, 토질·기초공학도 전공 과정에서 다루기 때문에 수리·수문학 등 일부 과목만 추가로 준비하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. |
| 소방기사 (기계 / 전기) |
소방 분야도 발주처가 직접 발주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, 건설회사 협력업체가 아닌 독립적인 전문업체로서 활동이 가능합니다. 기계와 전기 두 종류가 있으며, 건축설비 지식과 연계성이 높습니다. |
건축기사 합격 후 실무경력 4년이 되면 건축관련 기술사 시험을 볼 수 있다. 기술사 시험에 합격하면 초급이나 중급기술자에서 고급을 건너 뛰어 특급기술자가 된다. 기술자로서 그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자로 인정받는 자격증이므로 그만큼 대우를 받는다. 재학생들이 기사시험 공부를 할 때 겨우 합격할 정도로 공부하면 기술사 시험은 새로이 별도로 공부해야 하지만, 기사시험 공부를 할 때 충분히 공부를 해 놓으면 기술사 시험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. 그래서 교수들은 재학생들에게 심도있는 강의를 하고,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강의에 따라올 수 있도록 독려한다.
취업 후 4년 후에 볼 수 있는 건축관련 기술사는 건축구조기술사, 건축시공기술사, 건설안전기술사, 건축설비기술사, 토목구조기술사, 토목시공기술사, 토질 및 기초기술사, 소방기술사 등이 있다.